유치원 여교사는 성향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선입견이 맞는가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은 대부분 해맑고 순수하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니는데 유치원 여교사들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지도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순수하고 성향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는 선입견에 해당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교적 선입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사람들이 많을 수는 있겠지만, 꼭 성향과 직업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 어린아이를 좋아하는거하고 성향이 좋은거는 비슷하지만 같다고는 볼수는 없으니 너무 동일시하면 본인이 상처받을수있기에 한발짝 물러서서 사람대사람으로 그냥 대하는게 나을거같아요.

  • 유치원 여고사는 성향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선입견이 맞습니다 그냥 그사람의 성격이나 태도를 보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직업이란건 자기가 하고 싶거나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일을 하는거라서

    좋은 성향을 항상 보장해주진 않아용

    의사가 사람 생명 살린다고 다 인성 좋은 것도 아니고

    경찰이 법 집행한다고 다 정직한 것도 아닌 것처럼요

    직무는 역할일 뿐 본성을 증명하는 건 아니니까요

    유치원교사도 정해진 환경 안에서 역할을 해내는 것뿐 그들도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감정 기복 있고 짜증날 때도 있고 멘탈이 흔들릴 때도 있기에

    번아웃도 심해서 감정노동의 강도가 매우 높은 직군 중 하나예요

  • 그렇죠 직업하고 성향은 다르게 봐야하는게 맞답니다.

    유치원교사 어린이집 교사라고 아이들을 좋아할것 같지만 그저 직업이니까 하는경우도 많고 역시나 간호사도 환자들 돌보는게 즐거워서 보람있어서 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저 적지않은연봉에 직업으로만 하는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