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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같이 일하는 팀원중에 후배가 결혼을 하는데요.
일도못하고 같이 일하는게 정말 싫은 후배인데요.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참석하고 싶지 않은데요.
저뿐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마찬가지고요.
다 안가는건 그럴꺼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가오리188
상대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은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어지간한 사람들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경사에 참석을 하신다하더라도
질문자분의 경조사에 반드시 참석한다는 보장이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원래 경조사의 경우는 상부상조하는 구조인데
안 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위해 굳이 가야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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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제가 만약 질문자님이라면 그래도 결혼식은 참석할 것 같습니다.
좋으나 싫으나 같은 팀원이고 같은 팀원이면 계속 같이 일을 해야 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더 관계가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선배로서 후배를 가르치고 같이 일해야 하는 입장에서 앞으로 그 후배가 개선이 되려면 관계가 나쁘면 안되니까요.
한가한베짱이251
고민이 될 때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팀 후배가 평소 일을 못하고 일하는 게 싫어서 참석하지 않더라도 후회가 되지 않을 거 같으면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회사에서 보는 경우 미안한 마음의 남을 거 같으면 참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방법으로 팀원 중에 참석할 사람을 확인 해 보고 아무도 안 간다고 하면 질문자님이 참석하는게 인생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사람의 운명이라는것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지금이야 일도 못하고 그럴수 있겠지만 나중에는 어떤 상황에서 만날주 모르니 같은 팀원이라고 한다면 가는것이 좋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일도 못하고 같이 있기 싫은 회사 후배이지만 그래도 같은 팀의 일원인데 팀원들과 결혼식에 같이 참석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일생에 한번 있는 일인데요.
탈퇴한 사용자
직장관계는 뭐 퇴사하면 안볼사람이고 집에 우환이 있다고 해도 친한거 아니면 절대 안옵니다. 순진하게 그러지마시고 회사밖에서 안볼거면 가지도 마세요. 괜히 간다고 기대감주지도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