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오염이면 물로 닦아도 괜찮고, 보통은 수돗가에서 젖은 수건으로 먼저 닦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흙이나 먼지 정도면 물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끈적한 오염만 중성세제를 아주 소량 써서 부분 세척하면 됩니다
어떤 방식이 좋냐면
먼지, 흙가루, 가벼운 때: 마른 수건으로 털고, 물 적신 수건으로 닦는 방식이 좋습니다
진흙처럼 조금 심한 오염: 물로 살짝 적셔서 닦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흠뻑 적시기보다 부분적으로 닦는 쪽이 관리가 쉽습니다
기름기, 음식물 자국: 물만으로 부족하면 중성세제를 아주 조금 푼 물로 닦고, 다시 깨끗한 물수건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라운드 시트
그라운드 시트는 바닥재 성격이라 물로 한번 닦아 주는 것 자체는 흔한 관리 방법입니다 . 다만 물에 오래 담그거나 세게 비비기보다는, 오염 부위를 닦고 나서 완전히 말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에어매트
에어매트는 젖은 수건으로 닦는 방식이 가장 안전한 편입니다 . 표면 재질이 PVC나 TPU처럼 물세척에 비교적 강한 경우는 약한 중성세제로 부분 세척이 가능하지만, 솔로 세게 문지르거나 물을 많이 쓰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