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이 라면 2,000원 언급한것은 라면이 서민 음식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질문처럼 라면이 문제가 아니라 모든 물가가 동반 상승한 것이 문제인데 실제 기업들 협조가 없으면 모든 물가 안정화 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비싸면 안 산다는 인식이 많은데 그래도 살 사람은 산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삶과 직결되는 식품은 어쩔 수 없이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가격 내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가 정책은 오른것을 잡기 보다는 앞으로 오름세를 잡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