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2,000원이 문제가 아니라 모든 물가가 다 오른상태인데 물가안정 잡을수 있을까요?

이재명대통령이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회의에서 라면 2,000원을 언급했는데 라면만 문제가 아니라 비성계엄 이후로 물가가 다올랐는데 물가안정 잡을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재명대통령이 라면 2,000원 언급한것은 라면이 서민 음식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질문처럼 라면이 문제가 아니라 모든 물가가 동반 상승한 것이 문제인데 실제 기업들 협조가 없으면 모든 물가 안정화 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비싸면 안 산다는 인식이 많은데 그래도 살 사람은 산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삶과 직결되는 식품은 어쩔 수 없이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가격 내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가 정책은 오른것을 잡기 보다는 앞으로 오름세를 잡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물가를 비상계엄전으로 내릴수는 없을겁니다.

    기업들도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에 가격을 올린걸로 보이는데요.

    현 상태에서 더이상 물가가 올라가지는 않을걸로 보여요.

    환율이나 유가가 요동치기 전에는요

  • 물가 상승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정부는 비상경제대응과 정책 조합으로 물가 안정을 시도하겠지만, 외부 변수도 커서 한계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론 공급망 개선과 구조적 개혁이 필수입니다.

  • 아마 이미올라간 물가를 내리는것은 살아봐서 아시겠지만 힘들것으로 보여지네요.

    소비자가가 내려가는거 보셨나요?

    아마 그대로 동결되거나 더안오르는 쪽으로 아마 잡을것 같고요.

    물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근로소득을 높이는쪽으로 연구를 할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이게 빛과 그림자 같은것이라 어느한쪽이 커지면 반드시 한쪽은 쫒아가는것인데요.

    그래서 아마 힘이 많이 들것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