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서로서로 도와주는건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심부름이라고 하면 언짢을수 있지만 작은 사소한것들,아이들도 힘들지 않고 할수 있는걸 함으로써 엄마의 분주한 시간을 나눠서 엄마를 챙겨준다고 생각하시면 그래도 언짢으실까요?
사랑은 큰게 아니예요
행복도 큰게 아니예요
아주 작은 사소한것들에 감동 할수 있다면 그것 만큼 큰 것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작은 배려와 나의 작은 배려로 아내가 행복하게 웃을수 있다면 그것만큼 확실한 소확행은 없지않을까요?
생각을 뒤집어 보면 또다른 세상도 있음을 알수 있어요
다 똑같은 곳을 보고 똑같이 느끼지는 않거든요
아내의 행복이 곧 가정의 웃음의 척도랍니다
지혜로운 생활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