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선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새 근무복 시연회가 열렸고 이 과정에서 일부 시제품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진 것입니다. 특히 디자인이나 색상을 문제 삼으며 칙칙하고 촌스럽다, 지금 근무복이 더 낫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며 경찰 내부에서도 작업복 같다는 불만이 나왔지만 시연회 현장에선 입어보니 생각보다 괜찮다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지금 경찰복 그대로 시제품으로 나오는 게 아니고 의견을 수렴하여 10월 말 최종안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