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스타인 김민재선수의 이혼관련 내용이 기사가 나오던데 마치 김민재선수와 그의 전부인이 죄인이 된듯한 느낌을 받도록 하는데 이런 개인적인 가정사가 기사에 보도될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김민재 선수와 그의 전부인인 사생활이 없는건가요? 그로인한 주변가족들의 피해도 있을텐데 이런기사를 아무렇지 않게 쓰는게 문제 아닌가요?
스포츠선수의 이혼같은 개인가정사는 사실 그 스포츠 선수가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일반인 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슨흥민 같은 선수 같은 경우는 우리 나라 축구의 얼굴 이라고 할수 있고 김민재도 마찬 가지 입니다. 이러한 측면 에서 이제는 스포츠 선수들도 공인 이고 공인이라면 사생활을 다른 이들이 관심을 두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