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그러한 노트북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이런겁니다 ms에서 11부터 본격적으로 ai쪽에 투자해 코파일럿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자기들 인증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사양으로 출시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조금 쓰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해봐야... 쳇 gpt같은 답변 받기나 그런 정도로 쓰이죠. 그래서 그냥 선택권없으니까 사는겁니다.
일단 윈도우가 없으면 우리는 컴퓨터로 무언가를 하기 어려운 환경이고 거기에 기존에 삼성이나 엘지에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만들었는데 그게 그냥 인텔 울트라 코어 2세대 부터 본격 코파일럿 사용이 가능해진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