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때린 선수는 현 두산 감독인 이승엽으로 14개의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 6개, 플레이오프에서 6개, 준플레이오프에서 2개를 쳤습니다.
1997년 플레이오프 : 1개
1998년 플레이오프 : 1개
1999년 플레이오프 : 4개
2000년 준플레이오프 : 1개
2001년 한국시리즈 : 3개
2002년 한국시리즈 : 1개
2003년 준플레이오프 : 1개
2012년 한국시리즈 : 1개
2014년 한국시리즈 : 1개
2위는 최정, 박병호, 우즈 공동으로 13개입니다.
박병호가 올해 포스트시즌에 2개 이상을 추가한다면 1위가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