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음식점 이라는건 대단한 건가요?

그런데 직접 가서 먹어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다고 한던데요 선정 기준이

뭐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항상 맛있어야지 맛 유지를 못하고 평가할때만 맛이 좋다면 그건 실격 아닐까 싶은데

이게 꾸준하게 유지가 되는 가게만 뽑는건지 아니면 그때 딱 먹어보고 맛있다 싶으면

블루리본을 주게 되는건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블루리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슐랭처럼 맛이나 서비스 등 이런 부분들을 평가해서 주는 우리나라 업체에서 하는 평가 결과입니다

  • 블루리본은 미슐랭에 한국판 버전쯤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블루리본을 달았다고 해서 다 맛있는건 아니더라구요

    내 입맛에 안맞으면 맛이 없는거라서^^;;

    그냥 괜찮은 평가를 받았나 보다 정도로 보시면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