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게 사실이에요. 제가 찾아본 바로는 기본적인 레슨비만 해도 매달 20-30만원 정도가 들어가고, 피아노 구입비용도 상당하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다른 예체능에 비해서는 중간 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 같아요. 발레나 피겨스케이팅처럼 의상비나 특수 장비가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피아노라는 악기 자체가 고가이다 보니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디지털 피아노로 시작해서 실력이 늘면 어쿠스틱 피아노로 바꾸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주변에서 이렇게 시작하신 분들을 많이 봤는데, 부담을 좀 덜 수 있더라구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