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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경주도 천년수도고 서울도 천년수도인데

경주에서는 많은 문화재가 출토되는 반면 서울에서는 문화재 출토가 잘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서울에서는 땅에 뭍혀있지만 그냥 못 본 척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서울은 인구밀집도가 높으며

      수도권 인프라 공급에 유망하죠

      각종 개발지역,역세권,부동산 등 각 이점들이 수도권 곳곳에 있어 문화적수준이 높죠

      반면 경주같은 타지역은

      인구밀집이 그리 높지 않으며

      누구의 간섭도 받지않기에 옛위인들이

      지방에서 자신의 포부나 뜻을 담긴 문화재,예술품 들을 남겼죠

      또 조정에서 펼쳐진 당쟁이나 정치적 경쟁에

      치를 떨어져 떠나거나

      부당한 정치적 압력행사로 귀양,유배보내진

      일도 있어 세상일을 잊고자 한 배경도 있고요

    • 우람한스컹크183

      우람한스컹크183

      안녕하세요. 조신한페리카나203입니다. 서울은 조선시기부터 이미 많은 사람이 거주해서 더 나올만한 문화재가 많지않고 요즘 지방에서도 문화재나와도 그냥 덮어버리는 일이 생기는데 서울은 땅값이 비싸 문화재가 발견되면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생기고 자금문제도 생겨 건설업자들이 그냥 파묻고 모르는척한 것도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