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돌싱이 되고 다시 재혼을 하려면, 상대방의 입장도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의 보이는 조건만 가지고는, 영원히 그 사랑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만일에 상대방도 아이가 있다면은, 참 복잡하게 얽히게 돼 있습니다. 이런 재혼은 최대한 신중을 해야 합니다. 재혼후 아무리 전처, 전남편의 자식을 이해한다고 하지만, 실제 살다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갈등이 더 많아질 수가 있습니다, 재혼은 나의 행복을 위한다기보다는,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서 신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