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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애틋한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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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 직구 kc인증 논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의 상승세가 심상치않은데요. 그러던 중에 정부에서 직구에 대한 kc인증을 도입하려다가 대중들의 반발에 의해 무산이 되었습니다. 신쇄국정책이라는 비난이 있기도 했는데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83

    팔팔한파리매183

    최근 알리나 테무와 같은 중국오픈마켓의 상승세가 거센데요. 자국 과잉보호라는 말도 있지만 kc인증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모든 제품이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몇몇 제품의 경우 카드늄과 같은 중금속이 허용치보다 몇배로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안전보호가 우선이 아닐까요? KC인증이 힘들면 중국정부의 안전인증이라도 받아야될거라고 봅니다.

  •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와 같은 해외 직구 플랫폼의 인기는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KC 인증과 같은 안전 및 품질 기준은 소비자 안전을 보장하고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KC 인증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안전성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전기용품이나 생활용품의 경우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정부는 KC 인증과 같은 안전 기준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정부의 정책 도입에는 항상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으며, 대중들의 반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반발은 정책의 목적과 효과를 고려하여 균형있게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소비자들의 의견과 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목적과 효과를 고려하여 균형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kc 인증은 어짜피 eu 인증을 복붙한거죠

    우선 인증은 있는 제품을 직구하시는게 전자제품은 조금이나마 리스크를 줄일수 있습니다.

    그 인증이 꼭 kc 일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중국업체가 굳이 kc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몇백씩 들여가면서?

    이 해결방법은 kc 인증 비용을 낮추고 대신 더 까다롭게 만드는 방법이 있겠지요 그럼 소비자들이 kc 인증을 더 믿을수 있고 그만큼 가격 프리미엄이 있어도 구매를 하겠지요 하지만 비용이 낮아졌으니 인증 없는 제품 대비 그리 가격차이도 안날꺼니 자연스럽게 kc 인증을 따는 쪽으로 바뀌겠지요

  • 직구하는 중국산 제품들에 대한 안전성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그게 왜 kc인증이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국제인증도 있는데..세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이고, 그 중국업체들이 한국판로만 노리는 것도 아닌데 한국에 판매를 하려면 kc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하면 굳이 한국에 판매하려할까요?직구하는 개인이 kc인증을 각자 하나씩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오히려 국내 도소매업자들이 알리의 물건을 떼와서 비싸게 팔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동시에 영리법인이 kc안전인증기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내주겠다고도 하던데 그럼 kc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정말 안전한지 믿을 수 없는 거잖아요. kc가 국가인증이라서 국내에서 신뢰를 했던거지 그게 민영화되버리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해외 직구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국내 기업들에게 경쟁 압박을 유도하여 제품 품질 개선과 가격 인하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KC 인증 의무화는 해외 판매업체들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중소규모 판매업체들은 KC 인증 취득 비용과 절차의 복잡성으로 인해 해외 직구 시장 진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지나친 규제는 국제 무역 마찰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국가와의 무역 협상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