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돈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을 통해 수익을 벌이지만 고정 지출비는 항상 나가고 여기에 물가는 매 번 오르다보니 경제적으로 여유가 전혀 없고 돈에 대한 부담이나 더 필요하다는 생각에 종교 활동 보다는 경제적 활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 따라 간 경우 성인이 되고나니 별 다른 믿음이 없어지거나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면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