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플랫폼의 속도가 중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이더리움보다 빠른 플랫폼은 이미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EOS역시 이더리움보다는 빠르죠
그러나 댑의 점유율은 여전히 이더리움이 가장 최고 위치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클레이튼의 경우 최근엔 TPS 8000정도 수준을 광고 하고 있지만 실제 다수의 이용자가 사용해 봐야 알 일 입니다. 또한 속도가 이더리움 보다 빠르다고 해서 EOS가 이더리움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듯이 속도의 장점으로 시장을 장악한다는 판단 역시 오산입니다.
현재 암호화폐에서 제일 화두는 바로 탈중앙화의 가치 재고와 신뢰성입니다.
클레이튼 역시 중앙화된 카카오 코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것이므로, 이더리움보다 중앙화의 족쇄가 더 강하게 채워질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더리움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플랫폼의 가능성은 결국 현재로썬 비트코인 밖에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