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큰 구조물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지요.
부품 이동이야 모듈화된 부품을 따로따로 즉 기둥, 축, 갭슐, 휠 프레임 등을 조립식으로 설계하여 운송하구요. 대형 트럭이나 트레일러, 크레인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지요. 현장에서는 지게차, 이동식 크레인, 레일 시스템으로 작업장으로 운반됩니다.
설치 과정에서는 기초 공사로 콘크리트 기반 구축 및 철근 구조물까지 설치하구요. 중앙 축 및 타워를 조립한 후, 휠 프레임(바퀴)를 조립하지요. 그다음 캐빈(탑승 칸)을 설치한 후 전기안전시스템을 설치하면 대관람차가 완성되고, 철저한 테스트 및 안전검사 후 운영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