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야구 선수들이 전지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1군이나 2군에 바로 데뷔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시즌 준비를 하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특히 신인 선수들에게는 팀의 시스템과 환경에 적응하는 기회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인 선수가 이미 대학 또는 아마추어 리그에서 충분히 검증된 기량을 보여주었거나, 팀의 상황에 따라 빠르게 전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전지훈련 없이 바로 1군 또는 2군에 데뷔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매우 특이하고, 보통은 신인 선수도 전지훈련을 통해 팀에 적응하고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