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행동이 위선처럼 보인다해도 어쨌든 행동자체는 옳은 것입니다. 사람은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그 선택하나하나에 손익이 갈리기 때문에 늘 평정심을 가지고 늘 바른 선택을 하기는 아주 힘들죠. 어떨 때는 나의 안위를 위해서 본 것을 못본척 하기도 하잖아요..그래도 위선이라는것은 자기 본심을 누르고 이성적으로 옳은 일을 했다는 것이니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대놓고 나쁜것보단 차라리 위선이라도 착하고 친절하게 행동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