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보다 더 악랄했던 사람이있나요??

히틀러는 무자비한 학살자로 알려져있는데 악랄함으로 따지자면 히틀러를 뛰어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면 히틀러 이상은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돌프 히틀러는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인물로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를 일으켜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는데요

    그와 비슷한 수준의 잔혹함을 보인 인물로는 요제프 스탈린과 폴 포트가 있습니다.

    요제프 스탈린 강제 수용소로 수백만명의 소련국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 히틀러 부하인 부대 밖에없습니다..

    홀로코스트(The Holocaust) 또는 쇼아(השואה)는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 독일이 주도하고 그 협력자들이 동참하여 벌인 유대인,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 등 약 1,100만 명을 살해한 제노사이드를 뜻하며 킬링필드, 르완다 학살 등과 더불어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적이고 악랄한 학살 사건으로 꼽힌다.

    원래 홀로코스트는 화염에 완전히 전소되는걸 지칭하는 단어였으나, 이젠 이 의미로 잘 쓰이지 않는다.

    1941년 독소전쟁이 발발하고 독일이 동쪽으로 확장하며 특수작전집단이 동유럽 점령지의 유대인과 정치범들을 학살하는 역할을 맡아 총 130만여명의 민간인을 대량총살했다. 또한 나치 독일의 점령지와 파시스트 동맹국들의 영토에 강제수용소가 지어졌으며, 이곳에 수감된 유대인들은 열악하고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강제 노동에 투입되어 과로사, 아사, 병사하였다. 1942년 반제 회의에서 '최종 해결책'으로서 모든 유대인의 절멸이 결정됨에 따라 수감자들은 가스실을 이용한 방법을 중심으로 하여 대량학살되었다. 그러한 강제 노동·절멸 수용소로는 나치 점령 폴란드에 설치된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베우제츠, 마이다네크, 소비보르, 헤움노 등이 있었다. 이러한 공식적 기소와 학살은 1945년 5월 8일 나치 독일이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할 때까지 지속되었다.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유대인 민간인과 포로들은 가스실, 총살, 강제 노동, 계획된 영양실조, 생체실험 등의 방법을 통해 조직적으로 살해되었고, 이로 인해 약 6백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되어 당시 유럽 내 약 9백만 명의 유대인 중 2/3가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