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갈까요?
안녕하세요 몇년간 짝사랑하는사람이있는데 어떻게하면 제마음을 잘전달할수있을까요 ? 아님 얘기없이 평생짝사랑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정답은 그냥 지켜만 보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분이 짝사랑 하는 사람이 마음에 들어 꼬실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진작에 꼬셨겠죠 하지만 그게 불가능했다면 정답은 그냥 지켜보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기도 하고 정답대로만 가면 재미없는거잖아요 그래서 정답이 뭔지 알면서도 한번 오답을 시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안될거 알면서도 한번 다가가보는게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짝사랑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가능성이 0%인데 뭐라도 시작해보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겠죠 그래서 어떠한 시도라도 좋으니까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몇년간 소중한 짝사랑을 한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짝사랑을 들키지 않고 잘 간직한 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려고 한다면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마음을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잘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음으로 적은 손편지에 꽃다발을 전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않는다면 분명 후회가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갑자기 말하면 상대방도 부담을 느끼고 당황하니 만나는 빈도를 늘리고 약간 시그널을 주거나 플러팅을 하면서 다가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몇년동안 짝사랑 하셨다면 참 오랫동안 그사람을 지켜보신것 같은데요.
평생 혼자사실것도 아니고 가능하다면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잘되었음 좋겠잖아요 그쵸?
그럼 용기를 내셔야 할부분으로 보입니다.
뭔가 형식적으로 의식하고 격식 차리는게 상대는 더 부담을 느낄수있는 부분이랍니다.
식사등을 같이 하자 하든 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것부터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좋아보이네요.
잘되든 안되든 적어도 노력은 해봐야지 후회가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