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도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면 왜 마음이 따뜻해질까요?
12월이 크리스마스달이 다가오면서 시내곳곳에 또는 아파트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를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기독교 종교인이 아닌 일반인들도 그리스마스트리를 보면 왜 마음이 따뜻해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반인들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 따뜻함을 느끼는 이유가 트리에 있는 많은 불빛이 따뜻하게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종교에 따라 조금씩 상이 할 수 도 있겠지만, 특별히 반대하지 않는 다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죠.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이 죄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으니 당연하리라 봅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그의 가르침을 사람들이 따른다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에 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어릴적부터 쌓인 경험이나 기억들 때문입니다.
종교와의 연결된 것이 없어도 트리를 보거나 캐롤을 들으면 크리스마스의 대한 감정이나 , 어린 시절의 기억 등이 떠오르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한결같이 따뜻하고 구세군 , 캐롤 등의 문화가 끊임없이 이어져오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습득된 감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크리스 마스 트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이유는 아마도 각 사람들의 추억을 되살려 주는 역할을 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렸을 떄 성탄절에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억이 다 있을 것 입니다. 교회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누군가로부터 사랑이 다긴 선물을 받은 기억도 준 기억도 그와 더불어 사람하는 사람들의 얼굴도 떠 오르기에 크리스 마스트리는 사람들의 추억을 회상 시켜 주는데 가장 효과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