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현재 전쟁이 중지되어 있는 국가입니다.
전쟁은 누군가가 패배를 선언한다면 종료되지만 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전쟁을 시작한 국가는 졌다고 하면 전쟁을 일으키고 유지하면서 생긴 손해를 갗아야합니다. 그러기에 전쟁을 시작한국가는 패배선언을 할 수 없고
전쟁을 당한국가는 패배를 선언하면 나라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이 패배선언이 힘들죠
엄청난 국방력의 차이를 보이는 전투 또는 위력을 보이지 않는한 패배선언이 어렵습니다.
또는 UN과 같은 세계적 기구에서 전쟁을 종식시키도록 중간역할을 해주어야하지만 그동안의 피해를 계산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전쟁의 종료는 어렵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전정을 하지않는것이 가장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