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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 불계를 표현하는 방식이 한중일 삼국이 다르다는데 각 나라별로 어떻게 표시하나요?
바둑 경기에서 계가 없이 패배를 인정하고 대국. 진행을 포기하는 불계를 포현하는 방식이 한중일 삼국에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다른 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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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사석을 상대방에게 주는 행위도 불계를 시인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때문에 계가할 때 사석의 숫자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하는 중국 룰의 특성상 사석을 가볍게 여기는 중국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고요.
일본에서는 바둑돌통을 덮는 모양으로 손을 빳빳이 올려놓고 스미마셍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불계를 표시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