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는 K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FC서울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K리그에서의 첫 시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선발 23경기 교체 3경기 포함 6 득점 3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최고의 이슈를 낳으며 K리그로 이적한 린가드는 시즌 초반 부상 등으로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다가 무릎수술 후 시즌 후반기에는 서울의 극적인 상승세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특히 전북을 5:1로 이긴 경기에서 뛰어난 폼을 보여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