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10키로만 더빼면 딱 좋겠어 라고 말하는게 좋은뜻예요?
회사에 직장 동료분이
저한테 00이는 얼굴도 이뻐 키도 커 피부도 뽀예
근데 살을 못빼네 살만 10키로만 더 빼면 좋겠어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이거 칭찬이예요??
사실 기분이 안 좋아요... 이거 살 뺀거라고 말씀 드리니까 널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호호호 이러시는데
이거 제가 웃으며 그냥 넘거야 되는거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칭찬이라기 보다는 면전에 대고 살빼라고 약간의 간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신듯 하네요. 듣기에 따라서는 기분이 안좋을 수도 있는 멘트라고 생각이 드는데 질문자님도 농담식으로 이정도면 예쁘지 않나요?하고 한방 날리세요. 그럼 다움부터 그런 말씀은 안하시겠죠..
제가 봤을 때는 칭찬은 아닌 것 같아요. 면전에다가 직접적으로 살을 빼라고
하는 자체는 아무리 그분이 나이가 많아도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도 이런 이야기 들으면 굉장히 불쾌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식의 화법으로
이야기하는 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불쾌하다고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자신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해서
또 다른 분한테도 아무 생각없이 또 그럴 수 있습니다.
안좋은뜻 같습니다 살을 빼라는건 좋은 소리가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 동료라는 사람은 자기가 뭔데 살을 빼라 마라 하는걸까요?
좀 이상한분 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에 또 그러시면
왜 그런 소리를 하냐고 한소리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기분 안좋으신게 당연한겁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이네요 그게 너 살쪗다랑 다를게 뭐가 있나요?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분들이랑은 가까이 지내지마세요
무례합니다정말
웃으며 넘기는 것: 꼭 웃으며 넘길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불쾌하다면, 직장 동료에게 그 발언이 불편하다고 정중하게 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그런 말은 듣기 불편해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생각하기 나름이지만 10키로만 빼면이뿔것같다는 말은 그다지 좋은말은 아닌것같네요 10키로를 빼기가 쉬운 일은 아니죠 또 다시 그런말을 하면 기분 나쁘다고 한마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