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으로 키우는 강아지는 평생의 목욕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크게 더렵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흙 에서 딩굴고 풀에서 뒹굴고 하는데도 생각보다 그렇게 때가 많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 태생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함께 살려고 하니 사람보다는 불결하고 냄새가 난다고 하니까 자꾸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자기들끼리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강아지도 코주위나 입주위 그리고 앞발 일부에서는 그루밍을 합니다 그래서 입 주위도 깨끗하고 코 주위도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