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청하는 것은 안됩니다. 아직 자율주행차가 인식을 제대로 못해서 미국에서 달리는 기차에 그대로 부딪칠뻔 한 적이 있거든요. 현재 자율주행차에서는 인간이 직접 멈추거나 하는 등의 수동 조작이 필요할 때는 수동조작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 자율주행이 되려면 아직까지 AI가 완벽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이 다 인식이 될때까지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율주행시대는 모든 차들이 자율 주행이 되도록 하고요. 관제센터에서 해당 차의 운전사가 자고 있다는 것에 신호가 들어오면 그것을 자율 주행 관제탑에서 인식하고 해당 차량에 대해서는 네비게이션에 찍혀진 도착지까지 무사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통제실에서 원격으로 조종하는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