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친구가 진짜 친한게 맞는지 헷갈릴때는 어떻게 구분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어느 순간부터 거리감이 느껴지고요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 친구는 별 생각이 없을 수도 있지만요

저는 계속 마음이 쓰이거든요

이럴때에는 내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이궁금해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할듯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길바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 사이는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잘지낼 수밖에 없게 되고

    진짜 친한 것이 아니라면 저절로 시간이 지나면 떨어져 나갑니다

    굳이 친구를 확인하고 싶다면

    먼저 연락이 올 때까지 연락을 하지말아보세요

    만약 연락을 오지 않는다면

    그걸로 서로의 사이정도가 확인되는 겁니다

  • 반드시 매일 연락한다고 해서 둘도없는 친구라는 법도 없고

    가끔 연락한다고해서 먼친구라는 법도 없습니다.

    진짜친구는 내가 정말 아무것도 없이 거지꼴이 되어도 옆에서 남아 위로를 해줄수있는 그런사람을 진짜친구라고 할수있어요.

    조금 연락좀 뜸해지면어때요 안부묻고하다보면 또 약속도 잡게 되는거고 그렇게 또 한잔하면 친해진기분들고 하는거죠.

    남들도 다똑같이 산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진짜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생활이 바쁘거나 몰두를 하기 때문에 연락이 뜸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문에 대해 굳이 섭섭해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그런 감정이 서운하고 속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관계가 한결같을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상대가 바쁘거나 관심사가 달라져서 자연히 거리가 생기기도 하구요.

    그긜 억지로 붙잡으려 하면 본인만 지칩니다.

    그냥 지금의 흐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친구에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보시구요.

    그 친구와의 관계가 균형 있는 관계인지 점검도 필요해 보입니다.

    본인의 감정과 입장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