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내가 치매 환자와 비슷하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오늘 기사에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의 뇌가 비슷하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가 애주가이긴 하지만 수리 그 정도로 몸에 안좋은건가요? 사실 좀 믿기 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총명한잉어226입니다.

    알코올성 치매라는 말이 있는데 술을 많이 먹으면 필름이 끊기고 하면서 이게 알콜성 치매로 발전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음주를 장기간에 걸쳐서 과도하게 한다면 알코올성 치매가 발생할수잇습니다. 즉 인지 기능의 저하가 올수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알코올성 치매가 걸렸다면 나타나는 흔한 증상인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인데 뇌의 기억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해마가 손상을 입으면 뇌의 중앙에 위치한 뇌실이 넓어지며 알코올성 치매로 발전하고 뇌같은 경우에는 혈류 공급량이 많은편이라 다른 장기에 비해 손상되기가 매우 쉽습니다.

    특히나 술을 마시면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가장 빠르게 손상되기 떄문에 성격이 폭력적으로 변하는것도 한몫합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의 뇌와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를

    비교 분석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두 경우에서 공통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뇌가 전체적으로

    위축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알츠하이머는 뇌에 이상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가 쌓아셔

    뇌신경 물질을 차단해서 점차 기억이 소실되고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콜성 치매는 과다한 알콜 섭취로 인해서 뇌세포가 손상되어

    블랙아웃 같은 단기기억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지속적인

    음주로 인해 결국에는 퇴가 쪼그라드는 거라고 합니다.

    알츠하이머는 현재 치료방법은 없고 현상유지에 도움이 되는 약제들은

    있다고 합니다.

  • 내 과도한 음주로 기억상실이올수도있고 치매확률은 극악으로 올라간다고합니다 되도록이면 음주는 자제해주는게 몸에좋겠죠..

  • 과도한 음주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고 병세를 가속화 할 수 있는 주요 원인이라는 증거가 추가됐다.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위험 요인은 노화와 유전적 요인이지만, 알코올 사용을 포함한 생활 방식도 질병의 발병과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게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장애, 야간 빛 공해 등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 그 정도 수준은 아니더라도 음주는 정말 몸에 해롭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지방간, 고혈압, 비만 등 각종 질병이 생겨서 정말 건강에 해로워요. 몸에 염증도 생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뇌에도 정말 안 좋아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네 음주를 과도하게 하면 뇌에 악영향이 가는 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알코올성 치매라는 질병이 있을만큼

    과도한 음주는 뇌와 건강 특히 간에 치명적입니다

    많이 드시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