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의 경우 현재 공식적으로 USDT와 관련하여 총 자산이 '$4,756,449,635.89'이고 테더의 발행으로 인한 '총 부채'가 '$4,677,227,213.42'이며 총 부채를 초과하는 자산이 '$79,222,422.46'이라고 밝히고 있어 100% 이상의 준비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더화의 경우 지난 5월 뉴욕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테더 발행량 대비 달러화 담보율 74%라는 것이 밝혀졌고 굳이 평소에 테더 발행량의 100%에 해당하는 현금 유동 자산을 확보해 둘 필요성이 있느냐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된 적도 있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테더가 100% 이상의 준비금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테더 측의 공식적이고 대외적인 주장으로 보는 것이 좋을 듯하며, 이러한 주장이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에 의한 회계 감사로 증명되지 않는 이상은 그 신뢰성에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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