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기한잉어221입니다.
소위를 비롯한 장기하사 등 초급간부들의 봉급이 사병보다 많아서 ROTC를 비롯한 초급간부 지원율이 저조한 것은 아닙니다.
병장의 월급을 현행 1백만원에서 내년에 125만원, 25년 205만원 까지 점차 인상한다는 계획이지요.
현재 소위의 기본급은 178만에 각종 수당 상여금을 더하면 200만 조금 넘습니다.
ROTC 지원율이 저조한 것은 봉급도 있지만 근무기간 즉, 사병은 복무기간이 계속 줄어 18개월, ROTC는 28개월에서 줄지않고 있기에 빨리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취업하려는 심리도 있다고 봅니다.
국방부에서 이러한 전.후사정을 감안하여 대책을 강구한다고 하니 어떤 대책이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