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앱으로 KTX 기차표를 뜮으면 기차역에 가서 다시 표를 인출을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KTX 기차표를 코레일 앱에서 확인한 경우, 별도로 기차역에서 티켓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코레일 앱에서 결제한 후 나의 티켓에 들어가서 승차권을 바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표를 확인하는 경우에는 앱 안에 있는 QR 코드를 보여주면 됩니다.
요즘은 사실 공공기관이나 준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종이표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 표도 변하고 있는 것이죠. 이는 환경 보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종이 티켓을 인쇄하는 데 드는 종이와 잉크를 절약함으로써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티켓 발급을 위한 자동 발매기 설치 및 관리 비용도 절감됩니다. 그래서 QR로 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다른 승차권 또는 기차 등에서 QR로 되어서 인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아직 버스는 표로 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이들은 IT 취약 계측에서 이들의 배려를 하기 위해서 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디지털화를 배우고 저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조금 더 공생을 할 수 있는 좋은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