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비 대신 조앙이 위나라의 후사를 이었으면 나라가 좀 더 오래 가고 번성했을까요?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 아들 위문제 조비의 경우 어느 정도 능력은 있었지만 인성 파탄자에다가 의심병도 많아서 결과적으로 손자때에 사마씨 일족에게 자신의 나라를 빼앗기는 단초를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원래 조조의 장남이자 다방면으로 평가가 좋았던 조앙이 일찍 죽지 않고 조조의 후사를 이어 위나라를 이어 갔다면 위나라의 운명도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을까요? 역사에는 if가 없지만 그런 경우는 어떨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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