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안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수동적인 사람은 본인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고 특히 같이 있으면 답답하기 때문에 같이 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동적인 사람은 능동적으로 변화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고 결국 혼자 지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싫어할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서 조금 빠릿하게 움직이는 걸 좋아하고, 융통성이나 센스를 발휘하는 걸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수동적인 사람에 대해서는 성향이 맞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그걸 이유로 싫어하는 걸 넘어서 괴롭히거나 대놓고 싫어함을 표현하는 것은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