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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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을 맛나게 만들수 있는 비법이 있나요!

도토리 가루를 사용하여 도토리묵을 만들때 찰지고 떫지 않게 만드는 비법 레시피가 있을까요? 보통 도로리 가루와 물을 1:6으로 섴는데 다른 팁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토리묵은 비율도 중요하지만 “떫은맛 제거 + 충분한 가열 + 식히는 과정”이 핵심이에요. 기본 1:6 비율 맞고, 아래 팁 몇 개만 지키면 확실히 차이 납니다.

    1. 가루 미리 불리기

    도토리 가루를 바로 끓이지 말고 물에 10~20분 정도 미리 불려두면 훨씬 부드럽고 찰기 좋아져요.

    2. 체에 한 번 거르기

    불린 반죽을 체에 걸러 덩어리 제거하면 식감이 매끈해져요.

    3. 센불→약불 전환 + 오래 저어주기

    처음엔 센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최소 10~15분 계속 저어야 떫은맛이 줄고 찰기 생김.

    (중간에 멈추면 비린맛 + 떫은맛 남아요)

    4. 소금 한 꼬집

    간 살짝 들어가면 떫은맛이 덜 느껴지고 맛이 또렷해져요.

    5. 참기름 몇 방울 (선택)

    마지막에 아주 소량 넣으면 고소함 + 윤기 올라옴.

    6. 완전히 식히기 (중요)

    틀에 넣고 최소 2~3시간은 건드리지 말고 식혀야 제대로 굳고 탱탱해짐.

    급하게 빼면 물컹해요.

    7. 떫은맛 줄이는 핵심

    가루 자체가 떫으면 물에 한 번 더 헹궈서 사용하거나,

    끓이는 시간을 충분히 늘리는 게 가장 효과적임.

    요약하면

    “미리 불리고 → 오래 저으면서 충분히 끓이고 → 완전히 식힌다” 이 세 가지만 제대로 해도 훨씬 찰지고 덜 떫은 도토리묵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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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도토리묵을 만들어봤는데요 도토리에서 쓴맛이 살짝 나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본래 맛이라서 그냥 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사용 설명서대로 그대로 하면은 묵이 맛있게 만들어져서 먹을수 있더라구요

  • 도토리묵을 찰지고 맛있게 만드는 건 정성이 반이지만 몇 가지 비법만 알면 훨씬 맛있어져요. 1:6 비율은 아주 적당한데 여기서 가루와 물을 섞은 뒤에 30분 정도 미리 불려두는 게 첫 번째 팁이에요. 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야 나중에 훨씬 쫀득해지거든요.

    ​끓이기 시작할 때 소금 한 꼬집과 들기름 한 큰술을 넣어보세요. 기름이 들어가면 묵이 매끄러워지고 떫은맛도 잡아준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묵이 엉기기 시작할 때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 10분 정도 뜸을 들이는 거예요. 이 과정이 있어야 묵이 아주 탱글탱글해져요. 다 만든 뒤에는 실온에서 천천히 식혀주세요.

  • 비율은 괜찮아요 물이 많으면 흐물해지고 적으면 딱딱해서 1:5-1:6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소금을 살짝넣어주시고

    계에에에에소오오옥 저으셔야해요

    젓는게 중요해요 끊임없이 계속 저어야지 쫀득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