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요즘도 휴대폰 2년에 한 번씩 바꾸는사람 많나요?
2년에 한 번 바꾸는 사람은 부르주아 아닌가요? 울트라 기준 150만원을 육박하는 가격인데 2년마다 바꾸면 너무 심한것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휴대폰을 2-3년에 한번씩 바꾸게 되는 이유는 사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휴대폰이 고장 나서 고장 수리를 하고 싶어도 수리비가 워낙 많이 나와서 울며 겨자 먹기로 교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AS 기간이 지난 휴대폰은 보통 액정 교체비가 70-80만원 정도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수리를 해서 예전 휴대폰을 쓰느니 새 휴대폰을 사게 되면 각종 지우너금을 고려 하면 오히려 더 싸게 드니 새 휴대폰을 사게 되는 것 입니다. 제조사와 통신사의 전략 이라고 볼수도 있지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휴대폰 보통 2년에 한 번씩 바꾸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쓰던 휴대폰은 비싸게 판매를 하고 새로운 휴대폰을 다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새로운 휴대폰을 엄청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통 그렇게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제가 2년에 한번씩 바꾸고 있습니다, 핸드폰구입시 공시지원하고 현금지원받으면 할부금이 거의없구요.기존폰은 중고로 팔면 새폰으로 갈아탈수있어서 무조건 2년에한번 교체하고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들이 많아졌고, 기술 발전의 속도가 예전보다 느려지면서 2년에 한 번씩 꼭 바꾸는 사람들은 줄어든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최신 기술이나 기능에 민감한 사람들, 특히 IT에 관심이 많거나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자주 교체하기도 해요. 또한 통신사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기기 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주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도 있죠.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가격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지며, 요즘은 기기를 좀 더 오래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 경향이긴 해요. 경제적인 측면에서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겠죠. 소중한 기기, 오래 쓰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제 아내는 2년마다 바꿉니다. 약정이 끝나는 시기에 새 폰이 나온다면 바꾸고,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바꿉니다.
저는 중고로 가성비있는 제품을 자주바꾸는 편입니다 . 여러가지 폰을 써보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1년안돼서 바꾸기도 하고, 6개월도 안돼서 바꾸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