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꾸 벽돌 속이 비어있는데 시멘트를 발라 쌓기만 해도 성인남성이 기대어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가요?

보루꾸 벽돌로 담을 쌓으려는데요.

땅 바로 위에 시멘트를 바르고 벽돌을 쌓고 그 위에 다시 벽돌을 쌓는식으로 만들겁니다. 그런데 벽돌 속도 비어있어 튼튼하지 않을 거 같고 땅속에 박아 넣은 것이 아닌 땅위에 시멘트로 접착 시키는데 이게 성인 남성이 기대면 왠지 넘어갈 거 같은데요. 괜찮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블럭자체는 속이 비어 있어도 기준강도가 나오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럭자체는 사람이 발로 차도 깨지지 않습니다

      블럭과 블럭을 연결해주는 줄눈이 이것을 잡아줘야 하는데 줄눈 강도를 약하게 하면

      블럭담은 사람이 기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