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감자를 하는 경우가 어떻게 되나요?

2020. 08. 14. 15:32

안녕하세요. 주식을 하다보면 감자신청을 하는 회사를 종종 봅니다.

감자 신청을 한 주식은 절때 하지마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왜 감자를 신청하며, 감자를 하는 경우는 부정적 요건이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주식 고수분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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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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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감소’를 줄인 말로, 주식회사나 유한회사가 정리, 회사 분할ㆍ합병, 사업 보전 등의 목적으로 자본총액을 줄이는 것을 뜻한다. 감자는 사업내용의 축소 등으로 불필요해진 회사재산을 사원이나 주주에게 반환하기 위하여 행해지는 경우(실질상의 감자)와, 회사재산이 손실에 의하여 자본액을 밑돌 때 결손을 메우고 장래의 이익배당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경우(명의상ㆍ계산상ㆍ형식상의 감자)가 있다. 감자는 주식의 액면금액을 감액하는 방법, 주식소각이나 주식병합을 통해 주식수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이 두 방법을 병용해 사용하는 방법 등을 통해 이루어 진다. 감자액이 주식의 매입소각이나 주금(株金)의 환급액 또는 결손의 보+G63전에 충당된 금액보다 많을 경우 그 초과부분을 전액 자본준비금으로 적립하여야 한다. 실질상의 감자의 경우, 자본금의 감소를 가져오게 되어 채권자에 대한 담보능력을 감소시키게 되므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 및 채권자 보호절차를 필요로 한다.

감자를 하는 이유가 해당기업에 부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안좋거나 회사상황이 안좋은 경우에 감자를 하죠.당연히 주가에도 부정적일수 밖에 없습니다.기업이 감자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나 자본잠식 등 악재인 경우가 많으며, 주주 입장에서는 감자 후 보유주식수가 강제로 줄어들게 되므로 감자를 하는 기업에 투자하실 때에는 반드시 주의를 요합니다.

감자가 이루어지면 감자비율만큼 보유주식수는 감소하고 반대로 주가는 감자비율만큼 높아집니다. 액면분할을 하면 액면가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10분의 1로 줄기 때문에 보유 주식수는 10배로 늘어나며, 주가는 10분의 1로 하향 조정됩니다. 예를 들어 신우종목을 감자, 액면분할 전인 2월1일까지 100주 보유하고 있고, 매매거래 정지 전 마지막 거래일인 1월31일 종가가 1,000원 이라면 감자로 인해 보유 주식수는 10분의1인 10주로 줄고, 주가는 10배 높은 10,000원으로 높아지나 다시 액면분할로 인해 보유주식수는 다시 10배가 늘어 100주가 되고, 주가는 10분1로 하향 조정되어 1,000원이 됩니다. 즉, 감자와 액면분할이 같이 이루어져 보유 주식수와 기준가격(주가) 변동은 없게 됩니다.

2020. 08. 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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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 사원

보통 주식 감자를 한번 당하면 하한가 -30% 기본입니다....

주식감자...

일반유증만 나와도 갭하락은 기본인데 주식 감자를 하는 기업은은 유증 99% 확률로 추후 유증까지 진행을 합니다.

감자 >> 유증의 패턴 몇 번만 반복하더라도..계좌는 박살이 날 수가 있죠 ㅠ

체크하는방법은 2가지만 체크하셔도 피하실수있으십니다.

감자를 하는 이유는 회사의 자본잠식률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 심하기 때문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기위해 진행하는 것이죠.

자본잠식>>> 사업을 시작할때 100만원을 통장에 넣어두고 시작을 했는데 사업을 하면 할수록 통장 잔고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만 갈때를 이야기합니다.

제무제표를 볼때 자본금 >> 처음시작할때 통장에 넣어 두었던 금액

자본총계>>> 남은 돈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로 정상적인 회사는 자본금<<자본총계가 되겠죠?

여기서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이 되면 관리종목이 되고 100%ㅇ리상이 되면 상장폐지가 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자본잠식률이 100% 가까워지면 최후의 수단으로 주식 감자를 하는 것입니다.

문을 닫는거보단 나은 선택이니까요.

쉽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자본금 - 자본총계 = 0보다 작으면 좋다

자본금 - 자본총계= 0보다 크면 안 좋다

부자되세요^^

2020. 08. 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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