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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초등학교 4학년 된 아이가 이제는 자기의 고집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착하기만 했던 딸인데 눈에 흰자도 좀 보이고 ㅎ 반항을 하려고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마음 한편에는 너도 이제 크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어쭈?' 라는 분노가 올라와 아이에게 화를 냅니다. 어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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