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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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성향을 내향인 외향인으로 나누는데 내향인은 실제 바깥활동 안하는가요?
인터넷 사연이나 커뮤니티 올라오는 사연글 중 보인은 내향인이라서 바깥 활동을 잘 하지 않으며 한 번씩 모임에 나가면 기 빨린다는 표현도 합니다. 내향인이라도 사회나 회사생활은 필수적으로 할 건데 실제 바깥 활동을 잘 하지 않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향인이라고 해서 바깥활동을 아예 안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식이 외향인과는 다르다고 봐야겠습니다 외향인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에너지를 얻는 반면 내향인은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하는 성향이 강하죠 그래서 질문자님 말씀처럼 모임이나 사교활동 후에 기가 빠진다고 표현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회사생활이나 필수적인 사회활동은 내향인도 당연히 하게되는데 다만 그런 활동들이 끝나면 혼자만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는 편이고 불필요한 모임이나 사교활동은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봅니다 그러니까 바깥활동을 못하는게 아니라 선택적으로 하는거죠.
내향인도 사람인지라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마음맞는 친구 몇명은 보통은 있을것이고요.
나름 문화생활을 즐긴답니다.
다만 그빈도가 조금 적을 뿐이에요.
하지만 필요한 야외활동 그리고 자신이 정말 간절할때만 문화생활을 즐기는 편이고요.
직장생활외에는 보통은 집에있는 빈도가 많은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