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연예인들은 절세를 하려다 오히려 나중에 타격을 받는 경우가 많죠?
이번 차은우건도 그렇지만 탈세의혹이라며 나오는 연예인들에 대한걸 보면 세법상 애매모호한것들이 있어서 국세청에서는 탈세라고 하고 연예인쪽에서는 절세라고 주장하는 경우를 보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국세청이 맞든 아니든 이런 논란 자체가 연예인에게는 타격으로 돌아오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히 그 연예인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준다는 것이 맞습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탈세 문제는 모두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문제인데, 대중들의 사랑으로 살아가야 하는 연예인이라면 사람들의 질타를 더 많이 받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뉴스에서 이와 관런된 몇몇 연예인들을 보면 연예인들은 절세라고 주장하고 국세청에선 탈세라고 하는데 간혹 오해나 실수가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이와 관련되서 매스컴을 탔다는 자체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는다고 볼 수 있죠. 연예인은 이미지가 누구보다 중요한 직업중에 하나이니깐요. 절세보다는 비록 세금을 더 과하게 내는 경우가 있더라도 결과론전으로 보면 후자가 이미지엔 더욱 좋아보입니다.
안좋은 방법, 즉 불법적인 방법으로 절세를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타격을 받게 되죠. 걸릴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나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는건 문제되지않을 것 같습니다.
연예인들은 소득 규모가 크고 법인·용역·초상권 구조가 복잡해 합법 절세와 탈세의 경계선에 자주 서게 되며, 국세청은 실질과세 원칙으로 판단하는 반면 당사자는 세법 해석 차이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법적 결론과 별개로 조사 사실만 공개돼도 이미지·광고·방송 계약에 즉각적인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으로, 일반인보다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그래서 연예인에게는 공격적인 절세보다 보수적 신고와 사전 세무검증이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연예인들은 절세 시도 시 국세청 해석 차이로 논란과 추징 그에 따른 이미지 타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은우 사례처럼 1인 기획사 가족 법인 구조가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절세를 한다는 것으로는 이미지 타격을 받는 경우가 없습니다
절세와 탈세의 기준선에서 탈세로 가기 때문에
그로 인해 이미지에 대한 타격을 입는 것이지
단순히 절세를 하려 했다고 타격을 먹는다면
현재 인기있는 연예인들도 대부분 이미지 타격을 먹어야 됩니다
근데 그게 아니니 별 상관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