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6이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수업에 대한 이해는 하는 편이나, 심화적인 학습으로 들어가면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이 그 바운더리에 속한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예 개념을 모르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기본 문제는 어느정도 풀 수 있지만, 응용하거나 좀 복잡한 문제를 보면 이제 거기서 포기를 하거나,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중위권이죠. 그냥 수업 시간에 어느정도 활동하고, 대략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