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대에도 남자는 말없이 과묵한 사람이 믿음이 가고 듬직한가요?

과거 아버지 세대는 남자가 말이 많거나 흔히 말해 촐랑거리는 경우 신뢰를 주지 못한다는 인식이 있었고 반면 조용히 과묵한 남자는 듬직하며 신뢰가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시대에도 말 없이 과묵한 남자는 신뢰가 더 가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촐랑거리고 말이 많은데 말실수가 많고 가벼운 사람이라면 신뢰를 주지 못하는데 과묵한 사람이 말도 없으면 오히려 속을 알 수 없어서 신뢰가 가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너무 말이 없는 사람은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더군요. 적당히 말이 있는 사람이 가장 신뢰가 가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과묵한것이 믿음직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묵한 사람도 친한 지인이 있으면 말을 잘할수도 있고 온라인상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일 수 있기에 과묵이 믿음직하다는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과거에는 말없는게 듬직하다고 여겨졌지만 지금시대엔 소통능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받는것같습니다 특히 젊은세대일수록 자기생각을 잘표현하고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을 더 신뢰한다고 봅니다 과묵한것보다는 필요할때 적절히 말하고 들어줄줄 아는 균형잡힌 소통스타일이 요즘엔 더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는듯해요 물론 말이 너무많아서 가벼워보이는것도 좋지않지만 아예 말이없어서 답답하게 느껴지는것보다는 상황에 맞게 소통하는게 현재시대엔 더 좋은평가를 받는것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시대에도 남자가 말없이 과묵한 사람이 믿을만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묵한 사람들이 오히려 신고하고 나가는 경우를 저는 많이 봤습니다 오히려 말하는 사람들이 오래 일하더라구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말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사람에 따라서는 느낀느 감정은 다를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을 더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꼭 과묵하다고 해서 믿음이 가고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