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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이란 제도가 스포츠계에 있다고 하던데 어떤 제도이며 어떻게 운영되나요?

샐러리캡이란 제도가 스포츠계에 있다고 하던데 어떤 제도이며 어떻게 운영되나요?

프로 선수들의 연봉이 치솟으니 구단의 연봉총액을 정해서 그안에서만 쓸수 있게 한다고 들었거든요.

그정도만 알고 있어서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샐러리캡이 어떤 제도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팀 연봉 총액 상한제를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스포츠 클럽간의 균형을 위한 제도로 물가인상 등을 고려해 매 시즌마다 바뀔 수도 있따고 합니다.

  • 샐러리캡은 프로스포츠 리그에서 각 구단이 선수들의 연봉으로 지출할 수 있는 총액의 상한선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KBO 리그에서는 2023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그 목적으로 리그 전체의 전력 균형 유지와 재정 능력이 뛰어난 구단과 그렇지 않은 구단 간의 격차 해소하며, 선수 연봉의 과도한 상승 억제시키는 데 있습니다.

    2025년부터 구단별 연봉 상한액을 137억 1,165만원으로 설정 (기존 114억 2,638만원에서 20% 증액)하였습니다.

    또한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야구발전기금'(기존 '제재금') 납부를 해야합니다.

  • 질문에 이미 답은 말씀하셨습니다.

    구단의 재정 건전화를 위한 조치이며 선수들에게는 반가운 건 아닙니다.

    리그별로 구단이 연봉으로 쓸 수 있는 상한액을 정해 놓는 것이 샐러리캡입니다.

    그 중에서 어떤 경우라도 상한액을 넘길 수 없는 규정을 두는 것을 하드 샐러리캡이라고 합니다.

    하드 샐러리캡을 운영하는 리그의 경우는 위반시 재계약 금지, 신인드래프트권 박탈 등의 중징계가 주어집니다.

    예외 조항을 두거나 샐러리캡을 초과시에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의 제한만 두는 건 소프트 샐러리캡이라고 합니다.

  • 샐러리 캡은 한 팀 선수들의 연봉 총액이 일정액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제도인데요 한마디로 프로 구단이 선수에게 지불할 수 있는 연봉총액 상한제 입니다. 맨 처음 도입된게 NBA인데

    당시 NBA가 침체하면서 선수들의 몸값이 지나치게 상승하고 구단들이 적자로 운영되는 것을 방지하, 돈 많은 구단이 돈을 앞세워 최고수준의 선수를 독점함으로써 팀간 실력차가 너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