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성귀가 야채,채소의 순우리말인지 궁금합니다.

어르신들이 가끔 푸성귀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야채나 채소를 의미하는 것 같더라구요. 푸성귀가 야채,채소의 순우리말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성귀는 사람이 가꾼 채소나 저절로 난 나물 따위을 통틀어 이르는 순우리말입니다. 야채, 채소 등이 한자어인 반면에 푸성귀는 중세국어 이후로 쓰여온 순우리말 표현입니다.

  • 부성길 하는 것이 사람이 가꾼 채소나 자연적으로 자라난 나물 같은 것을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어르신들이 말한 푸성귀라는 것은 야채나 채소가 맞는 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