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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남편한테 간봐달라고 음식 입에 먹여주는것

은 괜찮은 행동인가요 아닌가요?

참고로 아내들끼리는 처음 본 사이, 남편들끼리 아는 사이, 먹여준 여자의 남편도 근처에 있었음, 그 여자와 내 남편은 두세 번 술자리에서 본 사이,

이런 조건일 때

  1. 상관없다
  2. 이상하다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정도 친하다고는 해도

    남의 남편이라면

    간을 봐 달라면서 입에 넣어 주는 것까지는

    너무 지나친 행동이라고 봅니다

    그냥 간이 맞는지 봐 달라고

    음식접시나 수저등을 전달해 주는 것까지는 이해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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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본인의 남편이 아닌

    타인의 남편에게 간을 봐달라고 직접 음식을 입에 가져다 되는 것은

    조금 이상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보통 이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질문 얼핏보면 내 남편에게 음식 입에 먹여주는 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가 내 남편에게 맛 보라고 입에 넣어주는 건 절대 해서는 안되며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아내들끼리 처음 보는 사이인데 불구하고 다른 아내가 내 남편 입에 음식 넣어주는 건 충분히 오해 여지가 있으며 상대 남편도 매우 불편하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남편에게 왜 거절하지 않았는지 명확하게 사유 물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이상한데요. 남에 남편을 꼭 집어서 간을 봐달라고 하는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옆에 있어서 말하는걸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걸 받아 먹는건 다른거죠. 받아 먹지만 않으면 될거같은데요. 그래도 이상한건 이상한거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몆번보고 어색하지않는사이라면 딱히 문제없을것같습니다.음식간 보라고 하는정도는 문제로 보기는 어려울것같네요.다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는 하겠죠.제기준은 상관없다입니다.

  • 좀 이상하고 그다지 보기에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남편이 있으니 남편을 부르면되고 아니면 맛을 봐달라고 하면 그냥 알아서 맛 봐달라고 하면 되지 그걸 수저로 떠서 먹이는 행동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아니 그걸 버젓이 보고있는데 간을 보라고 직접 먹여준다고요?? 이건 깻잎논쟁보다 더 한거같은데...그렇게 서스럼없이하다가 터치도 자연스럽게되고 나중에 걷잡을수없어질수도있어요 초기에 단호하게 말씀하시길...

  • 안녕하세요...

    당연히 저는 2번이라 판단됩니다...

    아무리 간봐달라고 해도 입에 넣어주는건 오바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