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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괜찮은 행동인가요 아닌가요?
참고로 아내들끼리는 처음 본 사이, 남편들끼리 아는 사이, 먹여준 여자의 남편도 근처에 있었음, 그 여자와 내 남편은 두세 번 술자리에서 본 사이,
이런 조건일 때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어느 정도 친하다고는 해도
남의 남편이라면
간을 봐 달라면서 입에 넣어 주는 것까지는
너무 지나친 행동이라고 봅니다
그냥 간이 맞는지 봐 달라고
음식접시나 수저등을 전달해 주는 것까지는 이해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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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사실 본인의 남편이 아닌
타인의 남편에게 간을 봐달라고 직접 음식을 입에 가져다 되는 것은
조금 이상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보통 이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질문 얼핏보면 내 남편에게 음식 입에 먹여주는 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가 내 남편에게 맛 보라고 입에 넣어주는 건 절대 해서는 안되며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아내들끼리 처음 보는 사이인데 불구하고 다른 아내가 내 남편 입에 음식 넣어주는 건 충분히 오해 여지가 있으며 상대 남편도 매우 불편하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남편에게 왜 거절하지 않았는지 명확하게 사유 물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이상한데요. 남에 남편을 꼭 집어서 간을 봐달라고 하는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옆에 있어서 말하는걸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걸 받아 먹는건 다른거죠. 받아 먹지만 않으면 될거같은데요. 그래도 이상한건 이상한거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몆번보고 어색하지않는사이라면 딱히 문제없을것같습니다.음식간 보라고 하는정도는 문제로 보기는 어려울것같네요.다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는 하겠죠.제기준은 상관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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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좀 이상하고 그다지 보기에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남편이 있으니 남편을 부르면되고 아니면 맛을 봐달라고 하면 그냥 알아서 맛 봐달라고 하면 되지 그걸 수저로 떠서 먹이는 행동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야로비
아니 그걸 버젓이 보고있는데 간을 보라고 직접 먹여준다고요?? 이건 깻잎논쟁보다 더 한거같은데...그렇게 서스럼없이하다가 터치도 자연스럽게되고 나중에 걷잡을수없어질수도있어요 초기에 단호하게 말씀하시길...
ROKMC
안녕하세요...
당연히 저는 2번이라 판단됩니다...
아무리 간봐달라고 해도 입에 넣어주는건 오바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