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이 자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랜만에 부모님뵈러 말씀안드리고 찾아갔는데 놀라셔서 어머니가 다리에 쥐가나셨습니다.혼자 해결못해서 제가 풀어드렸는데 만약에 혼자계시다가 쥐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가만놔두면 풀리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리에 난 쥐는 가만히 놔둬도 풀리긴 할겁니다.

    하지만, 그 동안 참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면, 일단은 일어서서, 벽을 잡고 쥐가 난 다리의 발가락을 바닥에 데고,

    뒷꿈치를 들어올려서 스스로 스트레칭이 되도록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저는 항상 자다가 쥐가 나면 그렇게 함으로써 어느정도 빠르게 쥐를 풀고 있습니다.

  • 보통 힘을 주지않고 최대한 편안한 자세르 유지하면 잠깐은 통증떄문에 힘들지만 차츰 근육이 진정하면서 안정적으로 통증이 가라앉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그과정이 길어서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있는데요.

    응급처치법으로는 따뜻한물등을 적신수건을 올려 근육을 이완시켜주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는 방법 등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