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사는 시간이 오후 3시라고 하는 것은 단순하게 비유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신발이 편하다고 하는 것은 푹신한 신발을 신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 발에 따라서 신는 신발이 다릅니다.
쿠션이 많은 신발을 쿠션화라고 하는데 이는 과외전이 신는 것이고 과내전이 신게 된다면 오히려 몸에 큰 장애를 입게 됩니다. 반대로 안전화는 과내전이 신게 되는 것인데 이런 경우 과외전인 사람이 신게 된다면 큰 부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신발이 편하다는 것은 발의 형태와 주법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발의 형태를 잘 알고 신발을 구매해야 편하고 부상이 적은 신발을 신을 수 있습니다. 이점을 참고하여서 신발을 구매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