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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고바야시 야스미의 '죽이기 시리즈'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으로 현재까지 '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팅커벨 죽이기' 가 출판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리즈들이 다 연결되는 이야기이고, 작가가 이미 사망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저 4가지 이야기는 결말이 나지 않은 상태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본 작가 고바야스 야스미의 책은 거의

    꿈과 현실세계를 넘나들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지기 때문에

    결말이 있다 라긴 보담도 ing로 끝맺음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 현재까지 나온 4권만으로는 시리즈 전체의 결말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로 보는게 맞습니다. 고바야시 야스미는 별세했고 출판사 소개와 관련 글들에서도 이후 죽이기 시리즈의 추가 신작은 더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 고바야시 야스미 작가의 '죽이기 시리즈'는 말씀하신 대로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팅커벨 죽이기’가 연결된 이야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가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라 완결 여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점 이해합니다. 작가가 사망한 경우 완성되지 않은 시리즈로 결말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